


노키아는 아시아 최대의 이동 전화 시장 가운데 하나이자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에서 장기 성장의 파트너이고자 합니다. 경쟁력을 갖춘 최첨단의 솔루션과 기술에 대한 세계적인 전문성과 자원, 투자로 이동 통신 분야의 Global No. 1 노키아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노키아는 개성, 자유, 우수한 기술, 좋은 품질 그리고 인간 감성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이런 노키아의 정신이 혁신적이고 사용자들을 배려한 제품을 개발해 내는 원동력입니다. 여러분들은 노키아의 이런 기업 정신을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빠르고 손쉽게 사람들을 통신으로 연결하여 세계가 하나의 네트웍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것이 노키아의 희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onnecting People”은 단순한 노키아의 슬로건이 아닌 목표입니다.
한국에 있는 노키아는 ㈜한국 노키아와 ㈜노키아 TMC로 두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 노키아에서는 휴대폰과 서비스 사업을 펼치기 위해, 영업, 지원, 마케팅, 제품 관리, R&D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2009년 WCDMA 제품인 Nokia 6210s 출시와 함께 한국 시장에 재 진출하여 노키아의 첫 3G (WCDMA) 모델인 Nokia 6210s와 함께, 앞으로 한국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 하는 한편, 글로벌 No. 1 노키아의 혁신적인 서비스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노키아 TMC에 대하여
마산에 위치한 노키아 TMC에는 약 600 여명의 직원들과 약 1,500 여명의 협력업체 직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노키아 TMC는 마산 내 공장 설립을 통해 지역 내에서 고용 창출을 했을 뿐 아니라, 마산 공장 운영을 통해 공장에 서비스와 부품을 제공하는 협력 업체들의 발전과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1984년 마산에 노키아 TMC가 설립된 이후 마산 공장은 노키아 글로벌 내 생산 네트워크 중 한 곳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마산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은 한국 생산 제품으로 표기되어 전 세계 110개국의 노키아 이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마산 공장은 약 4억대의 휴대폰을 생산해 왔습니다.
지역사회 후원
노키아는 특히 노키아 TMC를 통해 지역사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노키아 TMC 직원들은 일년에 두 번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내 불우 어린이들과 운동선수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노키아는 고아원 그리고 장애인을 지원하는 기관에 기부하고 있으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 행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어린이 신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선천적 얼굴 기형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노키아 TMC 직원들은 헌혈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